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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와인, 전세계 생산 판매 1위 와인 2만2000원 판매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와인 아울렛 두레와인은 오는 17일부터 광화문 본점에서 ‘조르쥐 뒤뵈프 빌라쥬 누보 2011’을 2만2000원에 판매한다.



‘조르쥐 뒤뵈프 빌라쥬 누보’는 최상급 햇 포도만을 원료로 사용해 ‘프리미엄 보졸레 누보’로 불린다. 이 와인은 보졸레 누보를 전 세계적인 축제로 만든 `조르쥐 뒤뵈프`가 만든 와인으로, 생산량과 판매량에서 전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와인 라벨은 프랑스의 유명 화가인 ‘알랑 바브로(Alan Vavro)’의 작품을 실어 깔끔하고 눈에 띄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두레와인은 보졸레 누보 출시를 기념해 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조르쥐 뒤뵈프 빌라쥬 누보 2011’을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꼬꼬면’을 증정한다.(사진=두레와인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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