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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올 시즌을 마감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타이틀 홀더스’가 18일부터 나흘간 미국 올랜도 그랜드 사이프러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LPGA투어 정규대회 3위 안에 든 선수들 모여 실력 겨룬다

올해 신설된 ‘CME그룹 타이틀 홀더스’에는 이번 시즌 총 23개 LPGA투어 정규대회에서 최종 성적 3위 안에 든 선수들만 참가할 수 있다.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우승으로 한국(계) LPGA 통산 100승을 기록한 최나연(24?사진?SK텔레콤)과 ‘US 여자오픈’ 우승자 유소연(21?한화), 신지애(23?미래에셋), 서희경(25?하이트), 미셸 위(22?나이키골프), 김미현(34?KT) 등이 출전한다.



‘스테이트 팜 클래식’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박세리(34.KDB산은금융그룹)는 차순위자 자격으로 이번 경쟁에 합류한다.



이외에도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기아 클래식’ 우승자 산드라 갈(독일)과 함께 카리 웹(호주), 모건 프리셀, 브리타니 린시컴(이상 미국), 수잔 페데르센(노르웨이)도 출전한다. J골프는 18일?20일?21일 경기는 오전 3시30분부터, 19일 경기는 오전 2시30분부터 생중계한다.이와 함께 J골프는 18일부터 사흘간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스카이-오션코스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ADT캡스 챔피언십’의 모든 라운드도 낮 12시30분부터 생중계한다.



올해 8회를 맞는 ‘ADT 캡스 챔피언십’은 KLPGA 상금순위 상위 60여 명의 선수들만 참가해 컷오프 없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3명이 한 조를 이루는 다른대회와는 달리 2009년부터 2명 플레이로 진행되는 점이 흥미롭다. 특히 상금순위 순서대로 조를 편성해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진다. 디 펜딩 챔피언 편애리(21·롯데마트)와 시즌 3승으로 올해 다승왕, 상금왕을 확정한 김하늘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보람 기자 boram8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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