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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권의 손동작 연마하는 수련생



【암만(요르단)=뉴시스】채정병 기자 = 14일(현지시간) 암만의 한 도장에서 무술을 연마하는 젊은이들의 열기가 뜨겁다. 독일에 본부를 두고 유럽을 중심으로 100여개의 무술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WTEO(영춘권/에스크리마 협회)는 2000년에 요르단 지부를 설립해 사람들에게 무술을 보급해 오고 있다. 이소룡으로 상징되는 영춘권과 필리핀 전통무술 에스크리마를 함께 가르치는 이곳은 아랍권의 유일한 도장으로 현재 50여명(여성 5명 포함)의 수련생들이 정신수양과 자기방어를 목적으로 무예을 터득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영춘권과 에스크리마 보급에 힘써온 관장 이스마일씨는 "아직까지 가시적 성장은 없지만, 국가와 사람들에게 기여하는 무예로 발전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 수련생이 영춘권의 손동작을 배우고 있다.



chae019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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