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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영하 4도 … 오늘 더 춥다

입동(立冬·8일)이 지나도록 제자리걸음을 하던 날씨가 뒤늦게 겨울을 향해 잰걸음을 시작했다. 14일 아침 중북부·내륙산간 지방의 기온은 일제히 영하로 떨어졌다. 경북 봉화가 영하 3.7도로 가장 낮았고, 대관령(영하 2.7도)·제천(영하 2.4도)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도 전날보다 7.5도나 낮은 영상 3.4도를 기록했다. 15일 아침에는 기온이 이보다 더 낮아져 영하 4도~영상 8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서울의 예상 기온은 영상 2도다.



 김회철 기상청 통보관은 “이번 ‘깜짝 추위’는 16일 낮 풀리겠지만, 주말을 지나며 기온이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상 1도로 예상된다. 바람이 불면서 체감 기온은 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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