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클린턴 딸 첼시, NBC방송 기자 됐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외동딸인 첼시(31·사진)가 NBC 방송의 기자가 됐다.



급여는 클린턴재단 등에 기부

 스티브 케이퍼스 NBC 사장은 “첼시가 NBC 저녁 프로그램의 ‘변화를 만들다(Making a Difference)’ 시리즈를 취재할 리포터로 활동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케이퍼스 사장은 “지난 6월 중개인을 통해 첼시가 (언론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만났다”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첼시는 ‘공헌하는 사람들에게 감동받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변화를 만들다’ 시리즈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이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첼시의 한 측근은 “첼시가 급여를 돌아가신 외할머니 이름으로 클린턴 재단과 조지워싱턴대 병원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BC와 MSNBC에서는 현재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딸 제나와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딸인 메건이 각각 리포터와 논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유지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