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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주는 찬바람을 쐬야 제맛



14일 대전시 판암동 한 한옥집 마당에서 할머니들이 자녀와 이웃에게 나눠 줄 메주를 말리고 있다. 메주는 겨울바람을 맞으며 약 두 달 동안 말린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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