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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독자 광고영업 시도 … KOBACO “즉각 중단을”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사장 이원창)가 12일 “SBS미디어홀딩스의 독자적이고 일방적인 광고영업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SBS 지주회사인 SBS미디어홀딩스는 지난달 자회사 ‘미디어크리에이트’를 설립했다. 최근 광고회사 CEO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내년 1월 1일 광고 영업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코바코는 이에 대해 “현재 영업을 대행 중에 있는 공사와는 아무런 사전협의나 통고조차 없는 일방적인 행위”라고 주장했다.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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