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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남보건환경연 남악신도시로 이전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있던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전남 목포·무안의 남악 신도시에 신청사를 마련해 14일 오후 3시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총 80여 명이 근무할 신청사는 부지 1만3268㎡, 건축 연면적 644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다. 2년 전부터 176억원을 들여 건축했다. 태양광 설비와 자연 채광, 지열 시스템을 도입했다. 클린 룸(Clean room) 같은 첨단 연구시설과 각종 장비 400여 대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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