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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 요리하는 ‘방랑식객’ 임지호

요리사가 그림을 그린다. 그림은 영혼의 쉼터라고 말한다. 요리도 영혼의 울림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산천 곳곳을 누비며 자연의 재료로 요리해 ‘방랑식객’으로 불리는 산당 임지호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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