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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언론 첫 공개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지 8개월 만에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현장을 국내외 취재진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일본 정부는 그동안 방사선 피폭을 이유로 언론의 현장 취재를 허용하지 않았다. 사진은 취재진이 12일 방호복을 착용한 채 원전 안으로 들어가고 있는 장면이다. [후쿠시마 신화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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