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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선진당, 심대평-MB회동 반발 기류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지난 9일 이명박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비공개 오찬 회동을 한 것을 두고 당내 반발 여론이 커지고 있다. 선진당 이재선·권선택·이상민·김창수·임영호 등 대전을 지역구로 둔 의원 5명은 11일 성명서를 통해 “야당 대표로서 대통령과 회동한다면 마땅히 사전에 국민에게 알리는 것은 물론 당내 구성원과도 의제 조율을 거쳐야 했다”면서 긴급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절차가 잘못됐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지만 당내 몇몇 인사는 회동에서 보수대연합 등의 논의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심 대표는 “보수대연합 얘기는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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