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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대표 강형기 교수

충북문화재단의 초대 대표이사로 강형기(57·사진)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 충북도는 충북예총·충북민예총·충북문화원연합회가 합의 추대한 강 교수를 재단 대표이사로 임명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강 교수는 한국지방자치연구소장과 지방공무원 연수기관인 향부숙(鄕富塾) 대표를 맡고 있다. 충북도는 이달 중 재단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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