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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수시 2차 최저학력기준 적용 안 해

노병성 입학홍보처장
협성대는 2012학년도 수시 2차 모집에서 일반전형, 대학독자적기준 특별전형(담임목사추천, 만학도)으로 총 2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사회·경영·이공대학은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해 선발하며, 예술대학의 경우 음악학부는 학생부 20%, 실기 80%를 반영한다. 조형회화·디자인계열은 학생부 30%, 실기 70%를 각각 반영한다. 담임목사추천 전형과 만학도 전형(신학대학 해당)은 학생부 80%, 면접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원서는 11월 11~18일 인터넷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수시 2차 모집의 학생부 성적반영은 인문·자연·예능계열을 구분하지 않고 국어·수학(대학지정), 영어(필수), 사회·과학(대학지정) 교과영역 중 석차등급이 높은 영역별 1과목씩(1학년: 3과목, 2학년 또는 3학년 1학기: 3과목) 총 6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 성적반영 교과영역은 계열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실기고사 과제는 예술대학 음악학부의 경우 해당 전공에 따라 연주·성악·지휘·작곡으로 나눠 치른다. 조형회화학과는 정물수채화, 발상과 표현 중 하나를 택해 시행한다. 디자인계열 학과는 발상과 표현, 사고의 전환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수시 2차 모집에서는 단계별 전형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으며, 교차지원을 할 수 있다. 면접과 실기고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성대는 2010학년도 전국대학 인문학 교수 연구업적 분야에서 상위 5위권에 들 정도로 대학 경쟁력이 있으며,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활발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학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기존의 교육시스템을 대폭 개선해 학생중심교육, 맞춤형 정예교육, 외국어 집중훈련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성대는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 국제감각과 의사소통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다양한 외국 대학과 교류협정을 추진해 미국·일본·중국·러시아·필리핀·영국·독일 등 세계 유수의 대학에 연수생을 지속적으로 파견해 재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성대는 ‘세계 속의 협성대학교’를 만들기 위해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지원·운영, 최첨단 강의실을 구비한 테크노센터 신축과 예술관 증축, 그린캠퍼스 조성, 디지털 강의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협성대는 앞으로 다가올 국제화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이 특화된 언어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통해 협성대가 대한민국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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