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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학연대 간부 4명 국보법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수년간 종북(從北) 이적 활동을 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6·15 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연대(청학연대)’ 상임대표 유모(24)씨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상임대표 조모(37)씨 등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2006∼2010년 이 단체에 가입해 북한 선군정치 등을 선전·찬양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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