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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애국지사 이란 선생

일제 강점기에 항일투쟁을 벌인 애국지사 이란(사진) 선생이 9일 오후 11시 21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1925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춘천고보 재학 시절 일제의 식민지 교육에 항거하는 독서회 사건으로 체포돼 서대문형무소에서 1년, 인천 소년형무소에서 2년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유족은 부인 임부순 여사와 아들 위찬(KBS 기술국장)·호찬(신화엔지니어링 이사)·중찬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보라매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1일 오전 7시 30분. 016-305-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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