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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저널리즘] 신금융자본주의시대 스타급 펀드매니저를 죽음으로 몰고간 것은…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2008년 글로벌 투자은행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 그 후 세계는 금융위기가 일상화된 상황을 살고 있다.



뉴욕 월가의 최첨단 금융기술은 부의 규모를 확 키우며 세상에 풍요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었지만 유령과 같은 머니게임으로 세상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2000년대 외환위기 직후 우리 나라도 금융구조조정이 벌어지면서 신금융자본주의 시대를 맞고 월가를 중심으로 한 선진 금융플레이를 시작한다.



도대체 월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 신금융자본주의 시대, 우리나라 금융가에선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 이러한 궁금증이 생길 때 꺼내볼 만한 책으로 중앙일보 e북 저널리즘은 최근의 금융위기를 반추해볼 수 있는 e북 두 권을 내놨다.



2000년 금융인으로 출발해 야심만만하게 스타급 펀드 매니저로 올랐던 신유종의 돌연한 죽음을 통해 신금융자본주의를 돌아보는 단편소설 『유령의 시장』(양선희 작, 무료)과 김동섭 J골프 대표이사와 최진욱 시카고 드폴대 경제학과 교수가 공동집필한 『월가, 이렇게 쓰러졌다』(iPad 읽기 전용, 2000원) 이다. 온라인 중앙일보(joongang.co.kr)의 e북 플랫폼이 J KIOSK에서 구입할 수 있다.



◆(J KIOSK e북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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