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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길잡이 KCSI 20년] 고객중심 신상품 ‘연속히트’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변화추구와 혁신의 노력으로 국내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2011년 6월말 기준으로 총 자산 269조7000억원, 거래고객 2,657만명으로 우리 국민의 절반이상이 거래하고 있다. 1151개에 달하는 광범위한 점포망과 은행권 최고 수준의 모바일·인터넷 네트워크도 국민은행의 위상을 말해준다.



특히 이번 상반기 실적발표 결과 1조600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여 지난해 상반기보다 325.5% 증가하면서 부진을 말끔히 털어낸 모습니다. 이는 철저한 리스크관리와 함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력과 근원적인 변화와 혁신의 성과다. 최근에는 시중은행 최초로 총수신 200조원을 돌파하였다. 이는 영업력 회복 및 ‘KB국민 첫재테크적금’, ‘KB프로야구예금’ 등 최근 출시한 신상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인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KB국민은행은 금융권의 최대 화두이자 미래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는 퇴직연금시장에서 은행권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스마트폰뱅킹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이같은 KB국민은행의 결실 뒤에는 고객위주의 피나는 노력때문이다. 현장경영을 중시하면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임직원의 공감대를 유도하고, 제도 및 프로세스 등을 영업지원 중심으로 대폭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펼친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 5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5년 연속 1위 등 주요 대외기관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석권하였다.



민병덕 은행장도 취임사에서 “경영의 최우선 목표를 고객가치 향상에 두고 고객중심의 의사결정과 실천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경영원칙으로 정했다. 이러한 고객중심의 경영성과로 인해 KB국민은행은 안정인 재무구조를 갖게했다.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로부터 ‘A1’, S&P’A’, Fitch ‘A’를 각각 부여받아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 시중은행 최고 신용등급임을 인정받고 있다.



민병덕 행장
민병덕 은행장은 취임 후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대내외의 급격한 변화에도 안정적 수익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기 위해 의식·관행·제도 전반에 걸친 경영혁신운동으로 “변화경영, Deep Change경영” 추진을 선언하였다.



 Deep Change경영은 단순히 KB국민은행의 경영성과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아니라 고객중심적 경영으로 근원적 변화를 통해 안으로는 KB국민은행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밖으로는 고객과 시장, 그리고 한국의 건전한 금융산업에 기여하기 위한 전행적인 경영혁신운동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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