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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길잡이 KCSI 20년] ‘무제한 데이터’ 대박인기





SK텔레콤

올해 KCSI조사에서 SK텔레콤은 이동통신분야 14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됨으로써 고객만족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지켜온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 하였다. 최근 치열해져 가는 통신 분야의 초경쟁적 상황 속에서도 SK텔레콤이 이러한 약진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고객행복’을 기업의 추구가치로 명시하고 전 임직원이 스피드와 실행력을 앞세워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응집력을 발휘하여 온 결과다. 또 2009년 도입한 ‘고객경험관리’(CEM ;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를 지속 시행 해 온 열매이기도 하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확산에 따라 데이터 수요가 많은 올인원 55/65/80/95, 넘버원 요금제 사용 고객에게 업계 최초로 무제한으로 데이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무제한 요금제를 가입한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요금 걱정 없이 자유롭게 무선 네트워크 접속을 통해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SK텔레콤의 500만 스마트폰 고객 중 65%가 무제한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정도로 인기이다. 특히,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로 인해 실시간 사진, 동영상의 업·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이용이 보다 자유로워지고 트위터 등 SNS 서비스가 보다 활성화 되었다. 데이터무제한 시행 직전인 ‘10년 7월 말 SK텔레콤의 스마트폰 가입고객 1인당 월평균 데이터사용량은 70MB에 불과했지만, 데이터무제한 서비스가 출시된 8월 이후 무선인터넷이 급격히 활성화돼 6개월 뒤에는 534MB로 8배 가량 늘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이동전화 요금 부과방식을 10초당 18원에서 1초당 1.8원으로 변경하는 ‘초 단위 요금체계’를 국내 통신기업 중 처음으로 도입하였다. 1초 단위 요금체계 도입을 통해 SK텔레콤의 전체 고객은 1인당 평균 연간 8천원의 요금절감 효과를 보게 되며, 이를 통한 요금인하 효과는 매달 160억에 가깝다. 특히 통화시간은 짧지만 통화건수가 많은 고객은 월평균통화시간이 최대 7.7% 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택배, 퀵 서비스 등 생계형 직업을 가진 서민 고객층에게 상대적으로 더 큰 혜택이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하성민 대표
또 신규 가족형 결합상품인 ‘TB끼리 온가족 무료’요금제가 작년 9월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가족 구성원간 결합한 이동전화 회선수에 따라 SK브로드밴드 유선상품의 기본료에 해당하는 금액을 할인하는 혁신적인 결합상품이다. 이와함께 SK텔레콤은 정부의 서민 물가 안정 대책에 호응해 지난 6월2일 실질적으로 가계 통신비를 절감 할 수 있는 대규모 요금인하 방안을 발표 한 후 ▲맞춤형 요금제 출시 ▲선불이동전화 요금 인하 ▲유선 통신비 절감 등 고객을 위한 요금 정책을 순차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지난 9월16일 ▲기본료 인하 ▲무료SMS제공을 적용함으로써 이통 3사 중 고객을 위해 가장 앞선 통신요금 정책을 완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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