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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길잡이 KCSI 20년] 친환경 ‘에코윙’ 탄탄대로





금호타이어

1960년 타이어를 첫 생산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는 1994년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지속적인 투자와 도전적인 기술개발로 매출액 3조 5천억원(2010년 글로벌매출 기준)을 달성하고 있는 금호타이어는 생산거점 다각화를 위해 아세안시장뿐만 아니라 북미·유럽에 진출하면서 180여 개국에 연간 18억 달러 이상의 타이어를 수출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2011년 타이어 시장 트렌드를 Design(디자인), Regulation(환경관련규제), Eco&Ev(친환경·전기차),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Saving(절약) 의 앞 글자를 조합하여 드레스(DRESS)로 발표했다.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업계 역시 새로운 이슈와 트렌드를 발굴, 전망하여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한발 앞서 좋은 제품을 개발해야 함을 의미한다.



김종호 대표
금호타이어는 광주(국내), 에크론(미국), 버밍햄(영국), 천진(중국)에 기술연구소를 두고 매년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첨단 타이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2003년 국내타이어 업계 최초로 UHP 타이어가 산업자원부로부터 세계 일류화 상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8년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타이어 테스트결과 종합 순위 3위를 차지하였다. 이와함께 금호타이어는 환경에 대한 3대 철학(저연비·저소음·저마모)은 친환경 타이어 개발로 이어진다. 연비와 내구성 및 수명을 향상시킨 타이어 개발을 위한 연구는 환경친화적 공정의 제품생산과 폐기물 처리과정으로 연결되는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09년 이산화탄소 배출 및 화학물질을 감소시키는 친환경 제품 ‘에코윙’(ecowing) 브랜드를 론칭하고 2011년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 탄소성적표지제도 인증을 획득하는 등 타이어 기업 중 최다 친환경 인증을 보유하는 성과를 낳았다. 또 스포츠마케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에서는 인기 대중 스포츠인 미국미식축구리그 NFL과 NBA를 공식 후원하고 F3 타이어 시장에서 넘버원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금호타이어는 F3 유로시리즈, 마스터스 F3의 공식타이어를 비롯, 르망 24시, 일본슈퍼GT 등 글로벌 모터대회에서 우승하며 서울모터쇼와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 참가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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