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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길잡이 KCSI 20년] 티켓없는 ‘하이패스’ 서비스





롯데시네마

1999년 9월, 롯데백화점 일산점에 첫 영화관을 오픈한 롯데시네마는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사이트를 늘려가며 급속한 성장을 해 왔다. 개관 초기에는 주로 롯데백화점 안에 입점하여 백화점 오픈과 맞물려 영화관 확장이 진행되었으나, 점차 독립적으로 영화관 자체의 개관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이후 지방 주요 대도시인 부산·대구·광주·대전 등을 거점으로 전국적으로 영화관을 확장해 나갔다.



2005년도에는 서울지역에 처음으로 명동 에비뉴엘관을 오픈하며 대규모 멀티플렉스관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다. 이후 서울 지역에 영등포관·노원관 등을 차례로 오픈하고 건대입구관·홍대입구관·신림관·청량리관 등 대학가 및 교통의 주요 요지에도 영화관을 개관하여 젊은 관객층에게도 롯데시네마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 외에도 2011년에는 KTX시네마라는 새로운 개념의 영화관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2011년 9월 현재 전국 71개관 510개의 스크린을 보유한 대형 멀티플렉스관으로 자리잡게 된 롯데시네마는 향후 다양한 지역에 영화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손광익 대표
롯데시네마는 VIP회원들을 위한 ‘VIP 라운지’를 운영하여 편안한 휴게 공간과 잡지·책 등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눈높이가 낮은 어린이 관객을 위한 베이비 시트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여성 관객들을 위한 화장실 내 파우더룸을 마련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관객이 직접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는 발권 시스템을 선보였으며, 티켓 없이 입장할 수 있는 ‘하이패스’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시행 중이다.



 롯데시네마는 고품격 프리미엄 영화관도 운영하고 있다. ‘샤롯데관’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최고급 가죽 쇼파는 고객들이 마치 침대에 누워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영화 감상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또 일반 상영관의 130여 석이 들어설 수 있는 공간에 단 34석만을 배치함으로써 편안한 영화 감상과 함께 개인의 프라이버시도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롯데시네마는 예술 영화 전용관 ‘아르떼’도 있다. 이 곳에서는 작품성과 예술성을 갖춘 예술 영화들을 항시 상영하고 있다. 현재 총 6개관(라페스타·부산 센텀시티·건대입구·부평·대구·청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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