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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충북지역 내년 무상급식비 856억

충북도와 충북교육청은 8일 내년도 무상급식비로 각각 428억원씩 856억원을 예산 편성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교환했다. 당초 책정한 740억원보다 116억원 늘어난 것이다. 도와 시·군 간 분담률은 올해처럼 40%대 60%로 정해졌다. 이에 따라 도는 내년에 171억2000만원, 청주시 등 12개 시·군은 256억8000만원을 부담하게 된다. 내년 충북도내 무상급식 수혜 학생은 397개교 15만5000여 명. 주 5일제 수업 실시에 따라 이들 학생 모두 185일간 급식을 받게 된다. 한 끼당 지원단가는 초등학생 2813원, 중학생 3225원, 특수학교 학생 4357원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친환경 우수 식재료 사용량을 늘리는 등 급식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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