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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인사동 ~ 청운동에 윤동주 둘레길

서울 종로구는 민족시인 윤동주를 기리기 위한 둘레길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인사동에서 출발해 청운동 청운공원에 만든 ‘윤동주 시인의 언덕’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윤동주 시인이 하숙하고 산책했던 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종로구는 내년부터 이 길에 관광해설사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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