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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국내 투어 43승 최상호, KPGA 회장 도전 外

◆국내 투어 43승 최상호, KPGA 회장 도전



국내 투어 최다승인 43승을 기록한 최상호(56)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부회장이 8일 KPGA 회장 선거에 출마했다. 최 부회장 외에 한장상(73) KPGA 고문과 이명하(54) KPGA 프로도 출마했다. 한 고문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마스터스(1973년)에 출전했고 일본 오픈에서 우승(1972년)했다. 이명하씨는 국내 투어 3승을 한 중진이다. 새 회장은 23일 경선을 통해 뽑는다.



◆스포츠산업채용박람회 11일 개최



한국스포츠산업협회는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약 8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가운데 스포츠 업체 간 교류 강화와 전문 인력 취업을 위한 ‘제1회 스포츠산업 JOB FAIR 2011’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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