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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의 전 아내’ 이지아 복귀작

배우 이지아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이 9일 밤 9시55분 첫 방송된다. 괴팍한 성격의 여순경과 명품샵 주인이면서도 주차요원으로 일하며 이중적인 삶을 사는 청년이 나누는 사랑 이야기다. ‘내 이름은 김삼순’ ‘여우야 뭐하니’ 등을 쓴 김도우 작가와 ‘내조의 여왕’의 고동선 PD가 손을 잡았다.



 여순경 차봉선 역은 이지아가 맡는다. 서태지와의 이혼 관련 법정 공방 후 이 작품으로 복귀하는 것. 이지아는 “주위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제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와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봉선은 부모가 가출한 뒤 혼자 힘으로 어렵게 자라 우울증에 시달리지만 속마음은 여리고 순수한 여자다. ‘제빵왕 김탁구’ 이후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윤시윤은 이지아의 상대역 서재희를 맡았다. 13살에 부모를 잃은 후 사업가로 자수성가하는 인물이다. 이밖에 서효림·한고은·이기광 등이 출연한다.



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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