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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26주년 맞아 매장 리뉴얼로 새로운 변신

샤트렌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1 대한민국 하이스트브랜드 여성의류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샤트렌(대표 김원수)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 캐주얼 ‘샤트렌’은 프렌치 시크의 고유한 색채를 부각시켜 대한민국 여성패션을 선도하고 있다. 샤트렌은 고품격의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3040 여성을 타깃으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제안해 왔다.



올해로 브랜드 탄생 26주년을 맞은 샤트렌은 브랜드 명성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신을 감행하고자 매장 리뉴얼 및 상품 업그레이드를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있다.



샤트렌은 3040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한다.
올 초부터 진행된 매장 리뉴얼로 정확한 상품 카테고리의 분류와 간단하고 편리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 샤트렌의 4가지 상품 라인별 컨셉트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고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최적화된 쇼핑환경이 조성되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은 곡선형 디자인과 동선의 짜임 등 고객들의 요구와 취향을 최대한 반영했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시아 등 글로벌 브랜드로 진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디자이너 제이슨(정희석)과의 콜라보레이션, 글로벌브랜드로서의 진출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로써 올해 4월 처음으로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인 ‘샤트렌 바이 제이슨’을 론칭했다. ‘샤트렌 바이 제이슨’은 프랑스 풍의 스타일리시함에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 등 독특한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며 백화점 위주의 유통망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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