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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고품질 타이어로 세계 7위 업체 입지 강화

한국타이어는 2010년 타이어 부문 글로벌 매출 5조3652억원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재 전 세계 180여 개 국가에 우수한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4개의 지역본부와 약 30여 개의 해외지사를 통해 현지화에 기반한 타이어 판매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5개의 R&D센터를 통해 세계적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3개국에 걸쳐 5개의 집중된 타이어 생산기지를 구축해 고품질 타이어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세계적인 타이어 메이커로서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 및 경영혁신과 기술개발을 해왔고, ‘Global Leading Company’의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게 되었다.



한국타이어는 기술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미국의 권위 있는 타이어 전문지인 ‘모던 타이어 딜러(Modern Tire Dealer)’ 2011년 1월 호에 따르면, 2010년 한국타이어는 세계 7위 타이어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한국타이어는 고유의 Kontrol Technology 기술 철학을 통해 우수한 타이어를 생산하고,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국내에서 한국타이어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감성을 줄 수 있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대한민국 톱스타인 장동건과 신민아를 활용한 “Driving Emotion” 캠페인을 진행하고, 소비자 접점에서의 프로모션, 스포츠 마케팅 등 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1 대한민국 하이스트브랜드’ 타이어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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