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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스트, 무릎 관절염 치료제 집중 … 첫해 100억원 매출 기록

SK케미칼의 무릎 관절염 치료제 트라스트 패취(이하 트라스트)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1 대한민국 하이스트브랜드 무릎관절염치료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011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서울경제, 중앙일보,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후원하고,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KHBI 모델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올해 최고의 경영성과를 이룬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경영성과 인증제도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트라스트는 여러 가지 관절염 가운데 무릎에 집중해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SK케미칼Life Science의 최낙종 마케팅 본부장은 “꾸준한 브랜드 관리로 SK케미칼의 모든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96년 발매된 트라스트 패취는 출시 3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해 발매 첫해 100억원 매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여러 가지 관절염 가운데서도 ‘무릎’에 집중한 것이 주효한 성공 전략이었다.



‘무릎엔 역(力)시 트라스트’라는 구체적이고 직설적인 광고 컨셉트 덕분에 ‘관절염 치료제’라고 광고하는 경쟁품들과의 제품 차별화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차별화도 이뤄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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