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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안전제일’ 경영으로 세계 1등 철도 구슬땀

‘철도안전에는 마침표가 없다’ ‘선진 기술력 확보 한국철도의 미래입니다’ ‘세계 1등 국민철도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코레일(사장 허준영)이 내걸고 있는 캐치프레이즈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안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지난 2월 11일 KTX 광명역 사고 후 ‘안전’을 화두로 고장·사고 예방에 온힘을 쏟는 분위기다. 최근 중국 고속철도 참사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더욱 긴장의 끈을 죄고 있다.



허준영 코레일 사장은 ‘안전’을 경영의 최고 가치로 꼽는다. 그는 전국을 돌며 릴레이 철도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안전에 대한 업무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지난달엔 철도안전위원회의 권고사항을 받아들여 안전보완책 마련에 열심이다. 열차 정비도 항공기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코레일 KTX 열차.
코레일은 10월 10일 산업안전보건분야 표준화전문인증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KSR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국내인증(KOSHA 18001)과 국제인증(OHSAS 18001)을 받았다. 인증을 받은 곳은 코레일 본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오송고속철도시설·전기사무소, 경주고속철도시설·전기사무소 등 6곳이다.



한편 코레일의 KTX는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1 하이스트 브랜드 공공브랜드 부문 대상에 뽑혔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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