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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퍼포먼스쉘 활용법

일상에서 고어텍스 재킷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다. 퍼포먼스쉘 소재는 일상생활은 물론 레저나 야외활동, 여행에도 유용하다.




도심·야외 가리지 말고 재킷 한 벌로 비·바람 산뜻하게 막아주세요

1. 상쾌한 출근길부터 주말을 앞둔 퇴근길까지 일상에서 활용하기



요즘은 고어텍스 소재의 재킷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편이 좋다. 레저나 야외활동, 그리고 여행이나 출장에서도 유용하게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어텍스 중에서도 퍼포먼스쉘 소재의 재킷은 다양한 상황에 활용 가능하다. 암벽등반이나 트레일 러닝 같이 활동적인 운동에 적합한 액티브쉘이나 극한 기상조건에 입도록 고안된 프로쉘 같은 소재보다, 일상은 물론이고 야외활동에서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이 강조된 소재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싸늘한 요즘 같은 때에 입으면 제격이다. 쌀쌀한 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또 액티브쉘은 공기 중의 물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투습성이 좋다. 하루 종일 쾌적함을 유지해줘 일상에서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데도 무리가 없다.



일상에서 입기 좋은 퍼포먼스쉘 재킷



① K2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기본형 아론 재킷(남성용)’ K2의 ‘고어텍스퍼포먼스쉘 아론 재킷’은 방수와 방풍은 물론 투습성이 우수하다.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기능으로 종일 쾌적하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가능하다. 재킷 안에 원색의 니트나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면 더 멋스럽다.



② K2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기본형 캐머런 재킷(여성용)’ 상큼한 연두색의 여성용 재킷이다. 일상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역시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소재로 가벼우며 투습과 방수, 방풍기능이 있다. 가을 등산은 물론 평소의 캐주얼한 차림에도 잘어울린다. 몸에 달라붙는 스키니 진에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캐주얼 룩이 연출된다. 활동성이 강조된 기능성 레깅스에 등산화와 매치하면 아웃도어 스타일이 완성된다.



2. 늦가을의 정취를 찾아 나선 주말여행에 활용하기



고어텍스 퍼포먼스쉘은 야외활동에도 적당하다. 바쁜 일정으로 미뤄둔 산행이나 주말여행을 곧 떠날 예정이라면 퍼포먼스쉘 정도는 꼭 챙겨두는 게 좋다. 산행 시 등산 장비만큼이나 중요하게 챙겨야 할 것이 변화무쌍한 기후에 대비한 기능성 재킷이기 때문이다. 고어텍스 퍼포먼스쉘은 땀과 열기를 배출해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는 투습성과 물 한 방울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수성이 뛰어나다. 가벼운 산행이라도 정상을 향할수록 강풍 같은 기상 변화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기능성 재킷을 챙겨두면 좋다.



요즘 유행하는 트레킹에도 기능성 재킷은 필수다. 자연의 절경을 만끽하며 흙 길 따라 걷는 트레킹이지만, 갑작스럽게 비가 오는 기후변화가 일어날 수 있어서다.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재킷을 입고 후드까지 착용하면 갑자기 쏟아지는 비에도 대비할 수 있다.

 

야외활동에 유용한 퍼포먼스쉘 재킷



③ 코오롱스포츠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리오 재킷(남성용)’ 방수와 투습성이 우수한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소재를 적용한 재킷이다. 일상에서 입는 재킷보다 좀 더 화려한 색깔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남색의 재킷에 핑크색 라인의 디자인이 특징으로 인체 근육의 움직임을 형상화했다. 칼라 안쪽으로 달린, 버튼 탈착이 가능한 후드 장식이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④ 코오롱스포츠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배색 스텔라 재킷(여성용)’ 남자 재킷과 반대로 화사한 핑크 컬러 바탕에 남색으로 라인 처리를 한 퍼포먼스쉘 재킷이다. 가벼운 폴리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방풍과 방수 기능은 물론 투습성이 우수해 산행을 하면서도 쾌적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재킷의 허리부분이 살짝 들어가 있어 여성스러우면서 늘씬해 보인다.



고어텍스 퍼포먼스쉘 (GORE-TEX® Performance Shell)



고어텍스 퍼포먼스쉘은 오랫동안 지속되는 투습·방수·방풍 기능이 특징이다. 고어텍스 멤브레인에는 제곱인치당 90억 개 이상의 미세한 구멍이 있는데 이는 물방울보다 2만 배 작고 수증기보다 7백 배 커서 바깥에서 들어오는 수분을 막아주고 동시에 안쪽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는 배출하도록 돕는다. 등산뿐 아니라 트레킹, 여행, 겨울 스포츠 같은 다양한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이세라 기자 slwitch@joongang.co.kr/사진=고어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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