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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보프리미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사망보험금에 매월 유족 생활비까지 지급한다

원하지는 않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지난해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경제활동이 왕성한 시기인 30~59세 남성 중 27%가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아버지가 자녀를 결혼시킨다고 가정할 때, 100명 중 27명은 사랑하는 자녀의 결혼식 모습을 지켜볼 수 없다는 얘기가 된다.



 결혼과 출산연령이 높아지면서 자녀의 결혼은 물론 대학졸업까지 지켜줄 가능성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부모들의 공통된 바람은 ‘내 자식은 나만큼, 혹은 나보다 더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일 것이다. 그러려면 부모의 끊임 없는 관심과 사랑, 든든한 지원이 뒤따라야만 한다. 하지만 부모에게 유고가 생길 경우 그러한 뒷받침은 사라지고 만다.



 문제는 성공한 부모를 둔 자녀일수록 부모유고로 인한 공백이 더 크다는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소득이 높고, 그만큼 생활비 지출이 크다. 그들은 바쁜 일과 때문에 자신의 전문영역 외의 일인 자산관리 등에 신경 쓸 여유도 별로 없다. 또 가정 경제에서 그들이 차지하는 위상은 절대적인 편이다. 성공한 가장의 갑작스러운 사고는 그래서 더욱 치명적이다. 가족 생활비나 자녀 교육비등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이 아내에게 고스란히 넘어가기 때문이다.



가장 유고 시 유족의 안정적 생활유지 도와



 가장의 유고 등 만일의 경우 유가족의 생활비 걱정을 덜어주는 상품이 있다. 교보생명의 ‘교보프리미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이 바로 그것이다. 이 상품은 일시금으로 사망보험금만 주는 일반 종신보험과 달리 사망보험금은 물론 매월 생활자금까지 준다. 가장의 월 소득을 보장함으로써 남은 가족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보험금(가입금액)에다 추가로 가입금액의 1%또는 2%를 가장의 은퇴시점까지 매월 지급하도록 설계했다.



 은퇴시점은 55세, 60세, 65세 중 가입자 가정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40세에 가입금액 3억 원, 1% 지급형, 은퇴시점 65세 조건으로 가입했다고 치자. 그러고 나서 45세에 사망할 경우 일시금으로 기본보험금 3억 원을 받고, 매월 기본보험금액의 1%인 300만 원을 65세까지 20년간 받는다. 유가족은 총 10억 2000만 원을 받는 셈이 된다.



 같은 조건으로 2% 지급형에 가입했다면 매월 600만 원을 수령해 월 소득 대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월 생활자금은 최소 60개월을 보증 지급한다. 따라서 가장 유고 시에도 생활비·교육비 등 고정적인 지출이 필요한가정, 전문직·고액연봉자 등 가장(家長)에의 경제적 의존도가 높은 가정 등에 이 보험이 특히 유용하다.



15~60세 가입가능, 최저 가입액 5000만 원



 이 상품은 사망보장 뿐만 아니라 가입자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가입 후 7년이 지나면 본인 또는 배우자, 자녀를 위한 적립투자형 계약으로 변경해 다양한 자금수요에 대비할 수 있다. 가장의 경제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받다가 은퇴 후 또는 자녀가 독립하는 시기에는 적립금을 변액연금이나 일반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생활자금을 준비할 수도 있다.



 특약을 통해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온 가족의 위험보장도 가능하다. 유니버셜 기능이 있어 여유가 있을 때는 보험료를 추가 납입하고, 갑자기 목돈이 필요할 땐 중도에 인출해 쓸 수 있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저 가입액은 5000만원. 주계약 7000만 원 이상 가입 시 ‘교보헬스케어서비스’를, 2억 원 이상 가입 시 ‘교보프리미어헬스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문의=교보생명 대표 문의전화 1588-1001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그래픽=이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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