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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의 중국 근현대<242>“우리는 소·말 아니라 사람이다”

안위안에 도착한 리리싼은 광산 노조를 결성하고 야학을 운영하며 세력을 키웠다. 비적 두목과 수탉의 피로 혈맹을 맺었다. 드디어 마오쩌둥의 파업 명령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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