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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사람 … 청계천의 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25.9도를 기록했다. 기상관측이 시작된지 104년 만에 11월 중 가장 더운 날이다. 5일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 등축제에는 인파가 몰렸다. 20일까지 계속되는 축제에는 청계광장에서 관수교까지 1.3km 구간에 걸쳐 3만여 개의 등이 전시되고 있다. 물과 빛이 조화를 이룬 야경이 신비롭다.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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