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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가스관’ 해결 과제는

북한과 러시아가 시베리아 가스를 한국으로 공급하는 가스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월 24일 북·러 정상회담 이후 이례적이다 싶게 빠르게 움직인다. 가스관과 안보가 연결돼 있는 한국 사정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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