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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한국 생활 한국인 자신감에 놀라”

미치가미 히사시 주한 일본공보문화원장은 한국 유학과 외교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두 권의 저서를 낸 지한파다. 그는 한·일 관계를 끊임없이 페달을 밟지 않으면 쓰러지고 마는 자전거 타기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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