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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중국청년우호사자 대표단’ 제주에서 석별의 정 나눠

31일 ‘2011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탐방’ 은 제주 라마다 호텔에서 환송만찬을 통해'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환송만찬에는 김부일 제주도 환경.경제 부지사 및 김영진 제주도관광협회 회장, 양영근 제주관광공사 사장 김대우 제주일보 사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 했다.
허지펑 단장은 환송사를 통해 "수확의 계절 가을에 한국에 와 얻어가는 것이 많다, 한중 청년 교류활동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단상에 올라 환송사중인 허지펑 단장


▲허지펑 단장이 김부일 제주도 환경.경제 부지사에게 감사의 표시로 중국 보이차를 선물로 전하고 있다.

쥐멍롱(鞠孟龍) 단원은 "이번 여정으로 한국의 문화와 풍습을 자세히 알게되어 너무너무 기뻤고 중국에 돌아가면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만찬 마지막은 대표단과 참석자 전원이 손에 촛불을 들고 중국 노래 '친구'를 함께 불렀다.


▲각 조별 장기자랑


▲ 참석자 전원이 촛불을 들고 중국 노래'친구'를 부르는 모습

11월1일 대표단들은 김포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김포공항에서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있는 단원들


한우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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