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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계급장 뗀 경찰


현장에서 근무하는 순경·경장·경사·경위 계급의 경찰관들의 계급장을 경찰장으로 바꿔 달았다. 호칭도 ‘김 경관’ ‘박 수사관’ 등 기능 중심으로 부르게 된다. 단 기동부대는 현재와 동일하게 계급장을 부착하고 근무한다. 1일 서울 마포경찰서 경찰관들이 어깨에 경찰장을 달고 포즈를 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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