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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환자 ‘건강’과 ‘美’를 동시에 개선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지금까지의 다이어트가 날씬한 몸매를 위한 것이었다면, 앞으로는 건강을 위한 몸매관리가 필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 년간 비만으로 인한 질환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면서, 과체중자들의 다이어트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대한비만학회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비만으로 인한 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성인비만 유병률이 1998년 26%에서 2007년 30.7%, 2009년 31.3%로 늘어났다.



이와 관련해 리젠클리닉 이영숙 원장은 “비만은 불균형한 체형뿐 아니라, 당뇨병과 고지혈증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 건강적인 측면에서도 반드시 개선해야 할 문제”라며 “운동과 식이조절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몸매 관리를 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원장은 “바쁜 직장인들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는 다이어트를 원하면서, 지방을 제거하는 효과는 뛰어나면서 비수술적인 시술을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방흡입처럼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효과를 누리면서 탄력까지 부여할 수 있는 ‘4D멀티지방분해술’이 인기다.



4D멀티지방분해술은 지방흡입수술과 달리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는 없지만, 피부를 절개하거나 관을 삽입하지 않아 흉터 걱정이 없고 마취와 수술자국, 통증 등 수술에 대한 부담감과 회복기간에 대한 불편함이 없어 수술을 기피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 원장은 “흡입기능으로 지방세포의 림프배수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증진시켜 지방세포 감소와 셀룰라이트 제거에 놀라운 효과를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고주파에너지가 콜라겐 합성을 자극함으로써 조직섬유가 수축되어 피부까지 부드럽고 탄력 있게 해주며, 마사지를 받는 듯 기분 좋은 느낌으로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4D멀티지방분해술의 장점으로 꼽힌다.



이 원장은 “고주파에너지와 흡입마사지 기능의 결합으로 고통 없이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체지방률을 줄여 여건상 운동이 어려운 이들도 비만개선과 함께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질병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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