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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아역배우 오스먼트 최근 모습…역시 `성숙`

1999년 할리우드 영화 ‘식스센스’로 유명해진 배우 할리 조엘 오스먼트(23)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찍힌 오스먼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스먼트는 12년 전 영화 출연 당시와 다른 매우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등장한 배우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모습과 1999년 영화 ‘식스센스’ 출연 당시의 오스먼트. [사진= 데일리 메일 웹사이트]

오스먼트가 필라델피아에 모습을 드러낸 건 출연 중인 연극 때문이다. 그는 최근 필라델피아의 한 극장에서 상연되고 있는 미 극작가 존 로건의 연극 ‘레드’에 캐스팅돼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영화 ‘식스센스’로 할리우드 아역스타로 부상한 오스먼트는 이후 ‘AI’와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등에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이후 TV시리즈 등에 잠시 출연했을 뿐 연기활동을 자제하고 학업에 충실했다. 간간이 과거와 매우 다른 모습의 성장한 오스먼트의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스먼트는 또 올해 말부터 현대판 프랑켄슈타인을 그린 영화 ‘웨이크 더 데드(Wake the Dead)’ 촬영에 들어가 영화로도 성인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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