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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외통부 ‘음주 추태’ 주이르쿠츠크 총영사 소환

외교통상부는 부임 직후인 지난 10일 러시아 정부 관계자와 국내 병원장 등이 참석한 식사 자리에서 술에 취해 물의를 일으킨 주(駐)이르쿠츠크 P총영사를 소환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30일 “이번 주 초 P총영사를 소환했다”며 “재외공관장이 자신의 부적절한 처신이 문제가 돼 소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P총영사는 당시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술에 취한 채 “남자 얘긴 많이 들었으니 아름다운 여성이 (말을) 하라” 등의 추태를 부렸다. 김성환 외교부 장관은 최근 소속 직원들의 기강 해이 문제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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