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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고양터미널 사업 시행사 대표 구속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에이스저축은행에서 고양터미널 사업자금 명목으로 72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고 이 중 300억원을 사적 용도로 쓴 혐의(특경가법상 배임 등)로 고양터미널 사업 시행사 대표 이황희(53)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합수단은 이씨가 횡령한 돈으로 미국 LA에 15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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