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거평’ 임차인연합 전 의장 사기혐의 중형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부장 정선재)는 “고율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투자금 등 400억원을 가로챈 혐의(특경가법상 사기)로 동대문 거평프레야타운(현 케레스타) 임차인연합 위원회 전 의장 배모(5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