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국제 그린비즈니스 심포지엄’ 개최


한국·미국·일본·중국·오스트리아 등 12개국 전문가들이 모여 녹색 경영과 기후변화 대책을 논의하는 ‘국제 그린비즈니스 심포지엄’이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5명의 각국 관련 정책 담당자와 기업인이 그린에너지 정책과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사진은 개회사를 하는 김준동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오른쪽). 주제 강의로는 히사시 세키네 일본 경제산업성 담당관과 미국 에너지그룹 캐드머스의 마크 사타우튼 박사가 각각 ‘일본의 그린비즈니스 정책 현황’ ‘미국의 그린서비스 전략’을 주제로 자국의 정책을 소개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