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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서 한·미 안보동맹 과시한 날, 백령도선 육·해·공 5000명 무력시위


한·미 안보협의회(SCM)가 열린 28일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6월 창설 이래 처음으로 백령도에서 5000여 명의 병력이 참가한 대규모 육·해·공군 합동 방어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육군의 코브라 공격헬기 AH-1S와 쌍발 수송용 헬기 CH-47, 공군의 KF-16 전투기와 C-130 수송기, 해군의 전투함과 고속정 편대 등이 동원됐다. 블랙 호크(Black Hawk)로 불리는 UH-60 전술공수작전 헬기를 타고 사곶해안에 내린 해병대원들이 기동하고 있다. [백령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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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