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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타와 함께하는 굿매너 캠페인 <20> JGTO 이동환

티샷한 공이 디벗 자국에 빠졌다. 아마추어 골퍼로선 낭패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초보자들은 디벗 자국에 빠진 공을 치기가 쉽지 않다. 뒤땅을 치거나 공머리를 치기 십상이다. 그렇지만 공이 디벗 자국에 빠졌다고 안타까워하면서 ‘불운’을 탓할 수는 없다.

샷을 하면서 디벗 자국을 냈다면 곧바로 떨어진 잔디를 가져다 메워주자. 잔디가 부서져 버렸다면 캐디에게 알려 모래로 채우도록 해도 좋다. 모두 사소한 일이지만 다른 골퍼들을 배려하는 길이다. 나아가 스스로를 위한 길이기도 하다.

정리=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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