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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레빌 아스테리움, 남산조망 가능한 35층

건설업계에 초고층 아파트 건립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서울에서는 용산역세권 랜드마크빌딩이 들어서는 용산구에서 초고층 빌딩 건립에 발맞춰 주거시설도 마천루를 향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동부건설은 용산구 동자동 동자4구역에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 주상복합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9층~지상 35층 3개 동 총 27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 용산 민족공원이 조성되고 ‘남산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용산역세권 개발과 용산 미군기지 국가공원 조성, 서울역 국제교류단지 개발 등의 호재도 풍부하다. 분양 문의 02-775-0088.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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