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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130여m 뻗어있는 초대형 상가

대우건설은 신분당선 판교역 바로 앞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상업시설(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판교는 ‘제2의 강남’이라고 불릴 정도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여건을 갖춘 곳이다.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전면부 130여m의 스트리트형 상가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를 도입해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상가 형태다. 사업지 양쪽으로 약 4m에 이르는 전면부가 확보될 예정이고 이는 야외테라스로 조성이 가능하다. 판교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대형 컨벤션센터와 웨딩홀이 입점함으로써 1만여 명의 자체 집객효과를 보게 된다. 이들 시설과 함께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MD구성으로 가족단위 고객 흡수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다른 장점은 연면적 3만6000여㎡의 초대형 상가라는 점이다. 초대형 상가의 특징은 상가 이용고객이 안정적이고 집적효과가 있다는 점이다. 이를 감안해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법정 주차대수를 188% 초과해 413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있고 지상 2층을 테라스형 상가로 구성하고 있다. 신분당선 개통에 따른 판교역 중심 역세권 상가는 입지적 가치가 매우 크다. 분당개발이 시작된 지 20년이 넘으면서 분당에서 구매력을 갖춘 고소득층의 배후수요가 판교역 상권으로의 유입이 불가피해 보인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는 2016년에는 용인·수원 등 수도권 유동인구의 흡수가 가능해져 판교 역세권의 가치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문의 031-711-3200.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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