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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힐스테이트 6차, 역세권 위치 … 최첨단 보안 시스템





현대건설이 인천시 서구 당하지구에서 검단힐스테이트 6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앞서 분양된 검단힐스테이트 1~5차 2880가구와 합치면 3000가구가 넘는 힐스테이트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검단힐스테이트6차는 전용면적 84㎡형 454가구다. 당하지구는 검단신도시의 초입이자 관문에 해당하는 위치다. 신도시의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어 생활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마트와 검단탑병원 등이 가깝다.



 2014년이면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개통돼 완정사거리역(가칭)이 300m 이내인 역세권 아파트다. 인천구도심과 한강신도시를 잇는 355번 지방도로가 지나 서울 및 인천, 경기 서북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검암역(서울역까지 30분)과 지역간선도로 역할을 하고 있는 드림파크(인천 구도심~영종도~올림픽대로 연결)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검단힐스테이트 6차에는 현대건설만의 독자적인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적용된다. 무선 RF방식으로 입주자가 소지하고 있는 U-KEY를 2m 거리에서 자동 인식해 공동 현관이 열리며 세대 현관문도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인증이 가능해 비밀번호 누출이나 키를 찾는 번거로움이 없다.



 현관 U-보안스위치, 홈네트워크 월패드를 도입해 외부에서 인터넷이나 핸드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전력 절전이 가능하다.



 또한 주차장에 있는 UPIS 리더기에 카드(공동현관 카드)를 인증시키는 것만으로 주차위치전송, 엘리베이터호출, CCTV 안심모니터링이 가능해 입주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비상시에는 UPIS 리더기의 비상벨로 입주자의 호출이 가능해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와 긴급 출동이 가능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분양 문의 1566-4452.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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