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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대 대구지검장 돌연 사표

신종대(51·사법연수원 14기) 대구지검장이 27일 돌연 사표를 냈다. 신 지검장은 27일 일신상의 이유로 한상대 검찰총장에게 사표를 제출해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신 검사장의 부모가 모두 중증 치매를 앓는 상황에서 지방으로 발령이 나면서 거취를 고민해 오다가 최근 뜻을 굳힌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경찰의 기업체 수사와 관련해 신 지검장의 이름이 한때 오르내리면서 신 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말이 나왔다. 신 검사장의 후임으로는 이경재(58·16기) 청주지검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중증 치매 부모 모시려 …”
일각 “기업체 수사 연루 의혹”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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