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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준공식

진천선수촌이 27일 1단계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열었다. 진천선수촌은 1966년 건립된 낡은 태릉선수촌을 보완하기 위해 건립이 추진됐다. 사진은 이날 준공식에 참여한 김황식 국무총리,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이연택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종길 선수촌장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 [진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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