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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학생들 K-POP의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다

2011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 탐방 제 3일째 활동은 한국의 태권도 시범으로부터 시작되었다.



2011 중국청년우호사자 한국문화 탐방 3일째

대표단 26일 오전 인천으로 이동 경희대 태권도부의 태권도 시범을 관람했다. 중국의 150명 대학생들은 한국의 전통 무술인 태권도가 신체 단련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신 수련에 유익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태권도의 격파, 찌르기, 발차기 등 주요 동작에 매료되었다.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경희대학교 학생들 태권도 시범에 즐거워하는 대표단원들



이후 학생들은 한국의 K-POP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 음악에 맞춰 K-POP의 율동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광시사범대학의 리양안(李洋安) 은 K-POP 율동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며 한류가 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는 이유를 깨달았다고 했다.





▲K-POP 율동을 열심히 따라하는 단원들





▲허지펑 단장이 무대에 올라 K-POP 율동을 선 보이고 있다.





▲K-POP 강사들과 대표단 기념촬영



고찰단은 오후 삼성전자가 운영하고 있는 d’light 제품 전시관을 관람했다. 학생들은 삼성 애니콜 갤럭시2 등을 하나하나 시연해가면서 한국 전자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했다.







▲삼성 딜라이트 전시관에 방문하여 시연하고있는 모습









▲ 명동관광에 한창이 대표단원들





한우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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